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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반떼, 기본기 혁신해 제품력 높였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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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철항혜새진Aks 작성일19-07-22 10:47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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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현대자동차가 비범함을 강조한 신형 아반떼에 최근 회사가 내세우는 기본기 혁신을 담아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수입차로 돌아선 소비자들을 다시 끌어들이겠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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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9일 경기도 화성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신차발표회에서 현대차 국내마케팅실 김상대 이사는 "아반떼는 글로벌 전략차종"이라며 "현대차의 변화상인 기본기 혁신을 바탕으로 신차의 디자인, 상품성이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또 새 아반떼 공개 전 '슈퍼 노멀(평범함을 뛰어넘는)'을 주제로 한 SNS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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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br/> 신형 아반떼는 5세대 디자인을 계승하며 역동적인 형태를 표현했다. 그러나 전 연령의 소비자들을 끌어들이려는 데 주력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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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현대차 디자인센터 이병섭 전무는 "준중형차 수요가 20~30대에서 전 연령대로 확대됐다"며 "지난 아반떼가 파격적인 디자인을 지녔다면 새 아반떼는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정제된 모습으로 빚어냈다"고 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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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새 차는 전면에서 헥사고날 그릴을, 측면에선 날렵함을 강조했다. 후면은 수평적 구성으로 안정감을 높였다. 실내는 인간공학적 사용자 환경을 구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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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내수형과 수출형의 차이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졌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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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현대차 안전성능개발실 차석주 상무는 "큰 차이는 없지만 내수와 유럽 수출형은 보행자 보호 규정에 맞추기 위해 앞범퍼 내부에 빔을 덧댄 정도"라고 설명했다. 국내 영업본부 곽진 부사장도 "내수, 수출형의 안전성 차이가 없다는 건 추후 이벤트를 통해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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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defaultDOMWindow" href="#inlineContent"><img alt="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class="tx-daum-image" height="345" onclick="image_pop(this.width,this.height,this.src);" src="https://file1.bobaedream.co.kr/news/2015/09/10/09/55f0d588074a0.jpg" style="FLOAT: none; CLEAR: none" width="520"/></a></p><div style='position: absolute; left: -7777px; top: -7777px;' class='sound_only display-none wfsr ui-helper-hidden'><a href='http://incheonparking2.naverbest.com'>인천공항주차요금,인천공항주차대행,인천공항주차,인천공항</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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