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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신형 ES 인기에 '함박웃음'[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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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철항혜새진Aks 작성일19-07-22 09:43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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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렉서스가 신형 ES 인기에 흐뭇해 하고 있다. 게다가 최근 미국 충돌시험에서 '최고 안전등급(Top Safety Pick)'을 받았다는 소식이 더해지면서 국내 시장 인지도 상승이 가파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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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8일 한국토요타에 따르면 신형 ES는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시험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정면, 측면, 후방 충돌 시 안전도와 전복에 대비한 루프 강도시험이 추가된 종합평가에서 4가지 전 항목 'G(Good)' 등급을 받은 것. '최고 안전한 차'는 4가지 항목 모두에서 'G(최우수)' 등급을 획득해야 선정된다. <br/>   </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defaultDOMWindow" href="#inlineContent"><img alt="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class="tx-daum-image" height="347" onclick="image_pop(this.width,this.height,this.src);" src="https://file1.bobaedream.co.kr/news/2012/10/18/19/507fd4d13bd02.jpg" style="FLOAT: none; CLEAR: none" width="52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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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IIHS가 루프 강도 시험에서 높은 수준을 요구하기 시작한 2010년 이후 렉서스 제품은 RX를 시작으로 CT 200h, 신형 GS에 이어 네 번째 '최고 안전한 차' 선정"이라며 "렉서스의 안전성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입증받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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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충돌 안전도 우수성은 렉서스도 이미 예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개발 초기부터 IIHS '최고 안전 차 선정'을 목표로 했다는 것. 이를 위해 10개의 에어백을 기본 품목에 넣었고, 충격량이 최대 흡수되거나 분산되도록 차체 구조를 설계했다. 특히 각 필러와 루프 내부에 에너지 흡수 재질을 적용, 탑승객 머리 충격 보호에 초점을 맞추기도 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엔진 후드, 펜더, 카울, 범퍼 등 외장부품도 충돌 흡수에 적합토록 설계해 인명 사고 시 보행자 머리와 다리에 가해지는 충격을 감소시켰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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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충돌 결과 등이 알려지면서 ES의 국내 판매량도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 9월 출시 이후 ES 월 판매량은 500대 이상이다. 상승세로 돌아선 기름 값도 소비자 부담을 가중시키면서 ES 하이브리드 판매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ES 하이브리드 선전에 힘입어 월 판매 목표량 500대는 이미 초과 달성했다"며 "안전도와 고효율, 정숙성 등이 소비자에게 인정받은 만큼 렉서스 부활은 이미 시작된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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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실제 시장 분위기는 일단 괜찮다. 월 500대 판매목표를 넘어 사전 계약만 2배 정도 초과 달성하기도 했던 것. 가솔린 하이브리드의 대항마로 주목받는 디젤차의 단점인 진동과 소음 억제가 ES의 경쟁력으로 떠올랐고, 가솔린보다 비싸다는 하이브리드 공식을 깨고 하이브리드 슈프림 5,530만원, 하이브리드 익스클루시브를 6,130만원으로 책정한 것도 인기에 보탬이 됐다. 동일 배기량의 가솔린과 가격차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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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ES를 비롯한 GS 출시 등은 렉서스 전체 판매숫자까지 바꿔 놓았다. 지난달 렉서스는 국내에 675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달 298대에 그쳤음을 감안하면 126% 증가다. 1-9월 누적 판매도 3,159대로 지난해 2,923대에 비해 8.1% 늘었다. 그러나 신형 ES 신차 효과가 이제부터임을 감안하면 올해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대비 20% 이상 확대될 것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독일차가 고효율 디젤로 시장을 선도할 때 정숙성에 기반을 둔 고효율 하이브리드로 맞선다는 렉서스 전략이 제대로 먹히는 형국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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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defaultDOMWindow" href="#inlineContent"><img alt="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class="tx-daum-image" height="219" onclick="image_pop(this.width,this.height,this.src);" src="https://file1.bobaedream.co.kr/news/2012/10/18/19/507fd4d153cc2.jpg" style="FLOAT: none; CLEAR: none" width="520"/></a></p>
<p><br/> 이에 대해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수입차 판매를 일종의 흐름으로 보려는 경향이 있지만 렉서스는 그보다 소비자에게 철저히 도움되는 제품력 확보에 기본 가치를 둔다"며 "좋은 제품은 소비자가 반드시 알아주고, 소비자가 인정하면 숫자로 표현되는 판매량이 뒤따르게 된다"고 전했다. 판매보다 제품이 우선이라는 토요타의 상품철학을 명확히 드러내는 대목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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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한편, 한국토요타는 ES의 판매량이 기대보다 높다고 판단해 추가 물량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당초 예측했던 판매량을 넘어선 만큼 올해 신형 ES의 수입량을 더 늘릴 것"이라며 "한국 소비자에게 좋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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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div style='position: absolute; left: -7777px; top: -7777px;' class='sound_only display-none wfsr ui-helper-hidden'><a href='http://mylawyer2.navermodoo.com'>일산변호사,일산형사변호사,민사소송,형사소송,가사소송,행정소송,법률상담</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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